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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AI 엔진 장착하고 10년 더 달린다”···목표가 655달러로 상향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AI 엔진 장착하고 10년 더 달린다”···목표가 655달러로 상향

    Piero CingariBy Piero Cingari2026년 01월 13일 기타 시장 4 분 읽기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AI 엔진 장착하고 10년 더 달린다”···목표가 655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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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NYSE:MSFT)가 또 다른 장기 성장세를 준비 중일 수 있다. 이는 가장 강력했던 시절을 연상시키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인공지능(AI) 지출과 클라우드 가시성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

    월요일(12일) 공유된 보고서에서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가브리엘라 보르헤스(CFA)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실리콘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인공지능 스택에서 차지하는 위치 덕분에 대형 기술 기업 중 가장 유리한 입장에 서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를 “복합적인 AI 제품 사이클”이라고 표현했다.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에 대한 커버리지를 재개하며 ‘매수(Buy)’ 등급을 부여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630달러에서 65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1월 9일 종가 대비 약 37%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골드만 “마이크로소프트, 복합적 AI 성장 엔진 유지”

    보르헤스에 따르면 시장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식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즉, AI 지출을 단기적 부담으로 간주하고 그 성과가 불확실하다고 가정하는 시각이다. 반면 골드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스택의 다중 계층에 걸쳐 복합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한다. 1986년 상장 이후 시장 내 가장 광범위하게 보유되고 가장 논쟁적인 초대형주 중 하나다.

    그러나 50년간의 변혁 이후에도 골드만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여전히 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장기 성장 스토리”로 규정하며, 향후 가치 창출은 단일 제품보다 스택 전반에 걸친 복합적 채택에 달려 있다고 제안한다.

    보르헤스는 AI와 연계된 주식에 여전히 “발견 가치 영역”이 존재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투자자 인식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적 현실보다 더 비관적인 부분에서 그러하다.

    골드만은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특정 공급업체나 접근법에 대한 하방 리스크를 제한하면서도 다각도로 승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 효과적으로 “수익 창출력의 ‘샤프 지수’를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애저AI: 매출, 마진 및 시장 점유율

    골드만삭스는 애저AI 매출이 2030회계연도까지 연평균 66%의 복합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성장은 지속적인 투자와 자본 집약적이며 마진이 낮은 훈련보다 실시간 모델 실행인 추론을 중시하는 전략에 의해 뒷받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회계연도 컴퓨팅 용량의 약 30%가 애저AI 매출로 직접 수익화될 것이며, 추가로 45%는 기존 애저와 연계될 것으로 추정한다.

    보르헤스는 애저AI의 총마진이 2024회계연도 마이너스 50%에서 2025회계연도 약 17%로 개선되었으며, 장기 목표는 AI 도입 전 애저의 총마진 수준인 60% 근방으로 회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막대한 자본 지출 논란은?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토리를 오해하고 있다고 보는 이유 중 하나는 자본지출(Capex)이다. 일반적인 단순화 방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출을 애저의 향후 1~2분기 성장의 직접적인 지표로 보는 것이다.

    보르헤스는 이에 반박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언급한 “모든 자본 지출이 Azure 매출 성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공급 제약 환경에서 회사는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AI”와 “1P 애플리케이션 사업”에도 자금을 배분하고 있으며, 후자는 “현재 애저보다 구조적으로 우수한 단위 경제성을 지닌다”고 추정했다. 

    골드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회계연도 자본 지출을 1,480억 달러로 전망하며, 이는 2022년 대비 4배 증가한 수치다.

    AI 중심 세상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진은 회복될 수 있을까?

    골드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효율성 집중이 강화되고 있다고 본다. 보르헤스는 공급 제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팅 AI 분야 선두 지위”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적 자본 효율성에 대한 집착적 집중”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AI 총마진이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AI 도입 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골드만은 마진이 현재 30% 초반대에서 5~7년 내 60% 후반대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보르헤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와의 관계와 “가격/성능에 기반한 모델 선택 및 조합 능력”을 고려할 때 “LLM 처리용 컴퓨팅 비용을 제외한 최소한의 토큰 비용만 부담한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전략을 수직적 통합과 전략적 다각화의 결합으로 평가한다. 해당 기업은 오픈AI 지분 27%를 보유 중이며 앤트로픽에도 투자했다.

    기회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상승 시나리오에서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당순이익(EPS)이 2030회계연도까지 35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이는 연간 20% 이상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또한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의 동종 기업들이 10% 중반대의 EPS 성장률을 보이는 것과 비교해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보르헤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광범위한 투자(즉, AI와 양자 컴퓨팅)가 “마이크로소프트를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차별화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업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회사의 “현재 전략적 투자를 위한 비전과 자본력”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술 분야의 차세대 장기 성장 물결”에서 지속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확신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50년간 주요 기술 변화를 헤쳐온 골드만삭스의 전망은 분명하다. 향후 10년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성장 둔화가 아닌, 복합적 성장의 또 다른 장이 될 수 있다.

    이미지: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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