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 크레이머 “엔비디아·일라이 릴리 파트너십, AI 신약 개발 가속화 위한 기념비적 성과”
- “중국산 관세 내렸으니 가격 낮춰라” 아마존, 공급업체에 납품가 인하 요구: 보도
- “버핏이 아끼는 그 종목” 뱅크오브아메리카 4분기 실적 발표 임박
- 브로드컴·마벨, AI발 공급 부족 및 커스텀 실리콘 성장세 속 ‘호평’
- 앤서니 스카라무치 “美 ‘견제와 균형’ 붕괴···중간선거 공정성 보장 못 해”
- 테슬라 모델Y, 2025년 미국 전기차 판매 1위···포드 F150 라이트닝, 사이버트럭 제쳐
- 트럼프 관세, 연방대법원 문턱 넘을까? 예측시장 베팅은 ‘정부 패소’
- 진 먼스터 “애플의 구글 제미나이 도입으로 ‘시리’ 성공 가능성 높아져”
아시아
화요일(13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NASDAQ:NVDA)의 대중국 H200 인공지능 칩 판매를 공식 승인했다.
샤오펑(NYSE:XPEV)은 자사 플라잉카 사업부인 에어로트(Aeroht)의 홍콩 상장을 준비하기 위해 은행들을 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바바 그룹 홀딩(NYSE:BABA)의 인공지능(AI) 생태계 전반에 걸쳐 성장 동력이 강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일본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화요일(6일) 밤 사상 최고치인 3.52%를 기록하며 11월 이후 48bp 상승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잠재적 파장이 우려되고 있다.
테슬라, 중국 반등 상당했지만 ‘역전’ 노리기엔 부족
전기차 업계 선두주자 테슬라(NASDAQ:TSLA)는 3분기 전체 기록적인 인도량을 보고했으나, 4분기 월별 실적은 감소세를 보였다. 12월 중국 도매 차량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그랩, AI 로봇사 ‘인퍼무브’ 인수로 전략적 움직임···화요일 주가 3.5% 상승
그랩 홀딩스(NASDAQ:GRAB) 주가가 화요일(6일)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그랩은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차량 호출, 음식 배달, 디지털 결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야로 전략적 확장을 추진해 왔다.
폭스콘, 4분기 매출 예상치 초과···진 먼스터 “엔비디아·애플에 강력한 호재”
월요일(5일) 폭스콘 테크놀로지(OTC:HNHAF)(OTC:HNHPF)는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으로 매출이 월스트리트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며 사상 최대의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NASDAQ:NVDA)과 애플(NASDAQ:AAPL)에 대한 낙관론도 강화시켰다.
미국 지수 선물은 월요일(5일) 저녁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주말 동안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이 진행된 데 따른 시장 반응으로, 정규 거래 시간 동안 주가가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공습은 결국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체포로 이어졌다.
중국, AI·기술 혁신 속 미국 제치고 ‘세계 최대 특허 출원국’ 등극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특허 출원국으로 부상했다. 자본 시장 해설가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가 강조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특허 출원의 약 27%를 차지하며 어느 국가보다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